안수원 대기자 이중인격자들 救經而引其足也!!!

구경이인기족야, 목메단 사람을 구하는 척하면서 오히려 줄을 당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5/13 [14:42]

안수원 대기자 이중인격자들 救經而引其足也!!!

구경이인기족야, 목메단 사람을 구하는 척하면서 오히려 줄을 당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5/13 [14:42]

▲ 가짜 뉴스



강진군청에 수십년을 몸담았던 고위직 공무원들이 퇴임식 때 김보미축사를 거절!!!

 

수 십년을 공직에 몸 담았던 강진군청 고위직 공무원들이 명예로운 퇴임식에 김보미축사를 거절했다.  

 

이들은 김보미가 명색이 군의회의장인데 왜 축사를 거절했을까? 강진군민들은 이들이 왜 자신들의 영예로운 퇴임식에 축사를 거절했는가? 의미심장한 물음을 던져보아야 할 것이다. 

 

퇴직 6개월을 앞두고 강진군청에 두 핵심 고위간부가 인사조치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자치신문은 전보된 당사자들과 통화에서 사실을 확인했다. (강진경찰서에 진술) 

 

군수가 두 명의 고위 간부를 군수실로 불러 “서로 자리를 바꾸어야 되겠다.고 했고, ”차라리 옴천면장으로 보내달라!!! 

 

당시 강진군청은 정기인사가 있는지 얼마 되지않아 인사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었다. 경찰이 수사하고 있으니 조만간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이게 진실이라면 누군가 자신의 권력을 악용해서 인사에 까지 개입하는 범죄 행위로서 경찰과 검찰은 엄정한 수사로 그 진실의 실체를 밝혀내야 할 것이다.

 

그동안 강진에는 김보미가 의장이 된후 끊임없이 벌어지는 여론의 따가운 지적과 기사보도들은 어쩜 그 실체가 정확이 증명되어져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소문만 무성한 “카더라“ 의 실체들이 언론을 도배질하고 이에 附和雷同(부화뇌동)하는 똥파리들 언론들이 떡고물들을 주어먹은 댓가들로 앵무새 광고전단지 노릇을 하고 있다. 

 

1)의원들의 자발적인 의장 불신임은 청년정치인죽이기로(누가 어떤 청년정치인을 죽이려 했느냐?)mbc까지 나서서 나팔수가 되고, 

 

강진, 장흥 고흥 보성 이 지역구에서 참으로 교활하고 더럽고 추잡스런 정치가 자행되고 있다. 언론이 그 조작의 소용돌이 속에서 여론조작 의혹을 받고 있고 정치인이라는 자는 기존정치인들보다 더 음모와 조작에 能手能爛(능수능란)했다. 

 

2)연례 행사로 진행되었던 중앙부처나 도청의 설, 추석 명절의 암행감찰을 “정치보복이라는”프레임 씌우기로 왜곡하는 선동정치에 불과하다.

 

3)의원들이 의장 선물비 약 20여배 증액으로 잘못을 반성해서 예산을 삭감하니 의장길들이기 프레임으로 선동하고(군청 108억원 예산삭감은 그럼 군수길들이기냐)

 

에라 이 처죽일 넘들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냐? 선물비 구입해주고, 인쇄물, 광고 돈벌이주니 膝行馬市(슬행마시)무릅걸음으로 말똥 위를 알아서 긴다.  

 

4)이번에 다시 의회예산 삭감하니 의장견제라고 

 

에라 처 죽일 넘들아 누구의 사주를 받았느냐?

 

강진서 사건만 벌어졌다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언론들의 떠넘기기 실체들은 누구인가? 

 

“정부여당이 지난 대선에서는 30대의 젊은 당수를 앞세워 승리하고 이번 총선에서는 한동훈을 앞세워 정권심판론을 가리고 있는데 호남은 바뀌지 않고 있다. ~ 지면상 이하 생략 ~”

 

2024. 1. 16.

목포 국회의원후보가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강진선거판 훈수를 두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최일곤

 

목포 국회의원후보가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강진선거판 훈수를 두나 이렇게 심지어는 강진에 정치판이 길거리 장기판의 훈수거리로 전락해 버렸다.

 

목포에 국회의원 후보라는 넘이 지 주제도 모르고 강진 정치판까지 훈수를 놓고 있다. 그리고 강진을 폄하하기 위해서 이준석을 띄우고 심지어 한동훈을 띄우고 한동훈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한 국민힘을 띄우는 꼴이다 

 

그리고 국회로 가고 당사에 가서 지구당을 규탄하고 당, 감찰단에 조사를 촉구해서 강진을 언론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 넣고, 강진 정치판이 썩었다고 얼굴에 침을 뱉고 홍보하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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