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유치!!!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2/26 [11:19]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유치!!!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2/26 [11:19]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추진

비상경제장관회의, 경제적 파급효과 큰 고흥 국가산단 예타면제 추진 발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추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주재하여 심화되는 글로벌 첨단산업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신속히 조성하고 지원책을 집중한다는 내용의 ‘첨단산업 클러스터 맞춤형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결정된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 후보지에 대해 산업단지 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절차를 대폭 단축하고 예타조사 기간도 7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해 신속한 산단 조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중 기업수요가 충분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할 것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공영민 고흥군수는 “이번 정부가 발표한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추진에 대해 매우 시의적절한 결정”이라며 “우주발사체 산업 육성이 시급한 만큼 고흥 국가산단이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고흥군 관계자는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위해서는 기업 수요확보가 관건”이라며 “발사체 앵커기업부터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는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일원에 52만 평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사업시행자인 LH에서 사업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전남취재본부 위필수 본부장

 

▲ 고흥만간척지 항공인프라 구축 전경


드론·UAM 미래 전략 항공산업 육성 행정력 집중

고흥군, 미래 항공산업 육성 생태계 탄탄한 기반 구축…국내시장 선점 온 힘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4년을 드론·UAM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미래 전략 항공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고흥군은 우주산업에 이어 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기반 우수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해 왔다.

 

그중 고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비행시험 공역(직경 22㎞), 고흥 항공센터, 국가종합비행시험성능장(1.2㎞ / 700m 활주로), 고흥 드론센터, 드론상업화 실증 지원센터,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등으로 드론·UAM 중심도시 고흥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고흥군은 지난 2021년 12월 국내 유일의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 실증지 1단계로 지정된 지역으로서 지난해 8월 말 UAM 실증 시설 장비를 구축해 ‘하늘을 나는 택시’의 상상의 미래를 실현하는 국내 최초 실증지역이다.

 

또한, 2025년도 준공 목표로 추진중인 4만 평의 드론 제조연구 시설인 무인항공 영농기술 특화농공단지와 드론 체험 교육 전시 시설인 드론체험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전남취재본부 홍석진 국장

 

▲ 고흥유자와 석류가 ‘2024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흥유자·석류, ‘2024년 소비자선정 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수상

특산물 부문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로 선정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고흥 유자, 석류가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 주관 ‘202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소비자 선정 브랜드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소비자·전문가 함께 분야별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해 발표한 것으로, 금융·유통·교육 등 기업과 지자체 등 총 53개 기관·기업, 58개 브랜드를 뽑았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JTBC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브랜드 상이다.

 

고흥 유자는 세계적인 유자 생산지로서 위상과 국내 생산량 1위, 수출 농산품으로의 경쟁력, 지리적표시 제14호 등 소비자의 고흥 유자 브랜드 인지도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고흥 석류는 전국 최대 생산지로 지리적표시 제94호 지정, 고흥석류친환경조합에서 기술지도, 수매, 가공 판매 등 전국 최고의 석류 생산 및 가공체계 구축으로 소비자가 신뢰하는 상품으로 평가받았다.

 

고흥군 관계자는 “유자·석류뿐만 아니라 김, 굴, 한우, 취나물 등 다양한 고흥농수특산물의 브랜드화를 위해 더욱더 많은 지원을 통한 생산 및 가공상품 개발과 유통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취재본부 박인옥 지사장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고흥군, 신속한 재정 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증진 도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6일 군청 흥양홀에서 민생 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공영민 군수를 주재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총괄 보고 후, 부서별 자체 목표율 설정과 함께 주요 사업 추진상황 및 집행계획을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달 4일 기재부에서 발표한 ‘2024 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따라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중심 건설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부서별 1억 원 이상 시설비 사업 287건에 대한 집중점검과 신속집행 추진계획이 심도 있게 보고됐다.

 

고흥군은 집행률 제고를 위해 사업별 공정률 상시 관리, 수의계약 절차 간소화, 선금·기성금 등 지급, 재료비 선구매, 임차료 선지급 등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한시적 특례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취재본부 김인애 부국장

 

▲ 공영민 고흥군수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자원재활용센터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공영민 고흥군수, 설 명절 비상근무자 격려

관계 기관 및 생활폐기물 수거 등 현업부서 방문

 

공영민 고흥군수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자원재활용센터, 산불예방 전문진화대 등 현업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비상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공영민 군수는 현업부서 방문에 앞서 군민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단 한 건의 사건 사고도 없이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간식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고흥 만남의 광장 종합관광안내소, 분청문화박물관 등 주요 관광시설을 둘러보고 근무자들에게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친절한 고흥의 미소를 보여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자원재활용센터와 산불예방 전문진화대를 방문해 연휴 기간 근무로 인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고 “여러분이 있기에 군민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다.

 

묵묵히 자기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남취재본부 조팔석 중부권본부장

 

고흥군,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사업 신청

29일까지 접수…디지털 기기 도입비 등 최대 100만 원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29일까지 ‘2024년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주문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스마트 기술과 운용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흥군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사업대상자 27개소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약 40개소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고흥군에서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연매출액 10억 원 이하 사업자이다.

 

지원내용은 스마트오더, 디지털 메뉴 보드, 서빙 로봇,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도입비와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기 운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이며, 지원금은 자부담 20%를 제외하고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남취재본부 홍상용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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