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회장 김철우 군수의 禮義者 聖人之所生也

예의자 성인지소생야, 예의란 성인이 만든 것으로 배우거나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2/05 [18:55]

안수원 회장 김철우 군수의 禮義者 聖人之所生也

예의자 성인지소생야, 예의란 성인이 만든 것으로 배우거나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2/05 [18:55]

▲ 청년공동체 활성화 성과공유회 개최


청렴도 일등급이라는 기치 아래 보성 미래 100년의 성과를 이루었던 보성군청!!!

 

김철우군수의 5여년은 보성군 창군 이래 가장 급속한 변화의 도약을 이루었다. 

 

청렴도 1등급이라는 보성군 가치평가는 모든 보성 행정이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모티브를 제공한 것이다. 고기를 주지 말고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라는 뜻이다. 

 

修身齊家治國平天下(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다 자신과 가정을 닦은 연후에 천하를 평안하게 하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행정이 먼저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성과들을 낼 수 있는 것이다. 안정이 되지않는 조직이 성공 할 수는 없다 

 

보성군청이 청렴하게 관리되었기 때문에 다수의 성과물들을 이룰수가 있었다. 면장밑에 약졸이 있을 수가 없다. 

 

▲ 청년하신가요, 단미페스타



김철우라는 명장의 군수가 있는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직원들이 있을 수가 없다 성과물을 생산해 내지 못하는 행정은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할 수밖에 없다. 

 

보성 발전의 성과물들은 김철우 보성군수가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풍부한 실력을 겸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속담이 있다. 모르고서야 어떻게 일을 처리 할 수 있겠는가? 지난 5여년의 세월 동안 變化無雙(변화무쌍)한 보성군의 발전을 실감하면서 김철우군수의 능력을 지켜보았다. 

 

지금 보성 미래 100여년을 도약을 이룰 굉음이 보성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미 이룩했던 성과물들이 다수의 수상으로 전국적으로 이미 알려졌었다. 

 

▲ 보성군, 20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


2024년 올해도 어김없이 보성은 대한민국 행정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이다.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김철우군수의 행정의 신의 한수는 돌을 놓을 때마다 한수 한수가 묘수의 기적으로 보성 발전으로 변신 시켰다.  

 

2024년 득량만 동녘 해면에 찬란히 솟아오르는 일출이 눈부시게 빛을 발하듯 김철우군수가 이끄는 보성군의 무궁한 번영을 한국자치신문 독자들과 함께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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