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원 주필 포커스진단 公平正論 不可犯手

공평정론 불가범호, 공평하고 올바르면 반대 해서는 안된다.

한국자치신문 | 기사입력 2024/02/05 [18:08]

안수원 주필 포커스진단 公平正論 不可犯手

공평정론 불가범호, 공평하고 올바르면 반대 해서는 안된다.

한국자치신문 | 입력 : 2024/02/05 [18:08]

▲ 퇴장


병영사회단체는 법에 명시된 의원들의 행동을 존중하라!!!  

 

의장불신임안의 사건은 의장 홍보용품 20배 증액으로 촉발된 사건으로 김보미가 선거법위반의 혐의가 있어서 김보미를 포함 강진의원 전원이 경찰에 불려가서 조사를 받았고. 108억원 이라는 군청의 예산삭감으로 군민의 숙원사업등을 못하게 해서 군민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고, 의장비자발급이 거부되고, 이로 인해 260만원 혈세가 손실되었고, 강진과 전혀 연고가 없는 타 지역 신문에 광고비를 주는등 군민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의 의지를 보여준 의원들이 급기야 의장 불신임안을 발의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정의를 실천하려는 의지에 박수를 처주지는 못할지언정 병영사회단체가 성명서를 발표하는 행위는 거지에게 동냥을 주지는 못하드라도 쪽박은 깨뜨리지 말아야 한다는 속담처럼 경솔한 행동이라고 여겨진다.  

 

남앞에 나서서 목소리 크다고 잘났고 똑똑한 것이 아니다. 진정 사실에 입각한 진실을 구분할 줄 알고 정의를 숭상하고 정도를 지향 하는 자들을 배려할 줄 아는 인을 실천해야 진정 대장부라 할 수 있다. 

 

군중심리에 의거하여 정당한 의원들의 법에 명시된 불신임안 발의를 성명서를 발표해서 의원들의 활동을 제재하려는 병영사회단체의 활동은 법을 무시하는 행위!!!

 

과연 무엇 때문에 성명서를 발표 했는가? 이해 할 수가 없다. 단지 김보미의 축사 직전에 의원들이 퇴장했다는 것이 그 이유라면 그것은 아주 좁은 소견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다수의 선량하고 순박한 변영면민들의 전체 의견의 중지를 모아서 이러한 성명서를 발표했는가에도 의문이 인다. 단지 몇몇 단체 임원들이 마치 모든 병영면민들의 생각 인양 병영면민들의 토론회 한번 거치지 않았다면 이는 각 단체 임원들이 면민을 무시하는 월권이며 민주주의 기본권리를 무시하는 폭거이다. 

 

일찍이 김대중은 김준연 국회의원의 구속을 저지하기 위해서 소위 필리버스터를 행한 것으로 헌정사에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여,야 공히 자신들의 의견관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집단퇴장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항거하기도 했다.  

 

★필리버스터? 의회가 합법적인 수단의 일종으로 의사진행을 고의로 저지시키거나 집단행동등

 

강진군민을 위한 예산을 위성식 전임의장이나 현재 장흥의장이나 보성의장의 홍보용품비용보다 약 20배가량 국민의 혈세를 더 사용한 것 이다 

 

그래서 전임의장보다 예산을 20배 증액해서 선거법으로 의원전원이 경찰조사를 받게 만든 것이 옳은 일이냐? 이러한 이유등으로 의장 불신임안을 낸 의원들이 잘못이냐?

 

만약 당신의 돈을 사용할 금액의 20배나 누군가 사용해 버렸다면 당신은 너그럽게 이해할 수가 있겠는가?

 

또 누군가 때문에 경찰서에 불려가서 조사를 받았다면 그대들은 과연 너그럽게 웃어줄 수 있었겠는가?

 

易地思之(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다. 상대편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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